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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여 개 부스와 3개 전시관 규모로 운영된 ‘코믹월드 330 일산’은 확장된 공간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넥슨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행사 전반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넥슨이 국내 서비스 예정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전투·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월드 RPG로, 서브컬처 팬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작이다.
넥슨은 단순 전시를 넘어 서브컬처 팬덤을 위한 대규모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운영을 통해 장시간 체류에도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이에 따라 팬덤층의 높은 호응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협찬 기업이 팬덤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코믹월드 측은 “넥슨과 같은 기업의 참여를 통해 팬덤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서브컬처 행사 모델을 확인했다”며, “향후에도 팬덤 문화 존중형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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