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올해 전년 대비 약 40% 감소한 인원(35명 내외)을 모집할 계획이다.
퓨처스타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학생들의 파생상품 전문지식 함양,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취업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연구활동비 지급, 금융 전문가 특강, 거래소 직원 멘토링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해외 선진 금융시장 탐방(이사장상 1팀), 글로벌 콘퍼런스 참여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지원서류는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접수하며, 서류심사, 면접 등을 거쳐 5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향후에도 퓨처스타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금융중심지 부산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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