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중앙회 정보보호부는 22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화훼농가를 방문하여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는 이주호 정보보호부장을 비롯한 직원 14명이 사피니아 소화분의 웃자란 끝순을 정리하는 적심 작업, 화훼 관리 및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작업을 실시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일손돕기에 나선 이주호 부장은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농촌에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