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학생부종합전형 발전 방안을 모색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고교 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대학 입학 관계자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운영’과 ‘고교교육의 변화와 대학의 준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교실 수업 활성화를 통한 교육력 신장 및 학생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고교·대학 교육 연계와 정보 공유·미래 인재 양성 방안 개발 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94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