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 2026은 코엑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자율주행 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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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E2E AI 기반 트레일러 화물 유상 운송 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3분기부터 3개 주요 노선에서 수출 화물 자율주행 운송 서비스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현재 한·미 양국에서 자율주행 트럭 15대로 유상 운송을 진행 중인 마스오토는 미국에서 ‘팀 코리아’ 체제로 캘리포니아 롱비치항과 조지아주를 잇는 왕복 약 7000km 노선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누적 자율주행 250만km, 실주행 데이터 2000만km를 확보하는 등 마스넷의 기술 확장성과 안정성, 경제성을 입증했다.
박일수 마스오토 대표는 “이번 AME 2026을 통해 실제 도로에서 검증을 마친 자율주행 트레일러 기술을 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물류 현장에 즉시 적용 및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서 다양한 파트너십과 협업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오토 부스는 코엑스 전시장 내 B430에 위치하며, 전시 기간 동안 자율주행 트레일러 실물 관람과 함께 기술 상담 및 파트너십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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