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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응급처치 실습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 의무이행사항 ▲직무스트레스 관리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법령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시간 동안 진행됐다.
응급처치 실습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응급상황별 대응 요령을 익히며 현장 능력을 높였다.
도봉구 관계자는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주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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