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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닝 엑스포에서 한진은 수만명에 달하는 마라톤 참가자들의 물품을 정해진 시간 내 안전하고 정확하게 전달했다.
또 관람객의 편의를 높인 현장 서비스도 호응을 얻었다. 엑스포 현장에서 구매한 러닝 용품을 집까지 배송해주는 ‘현장 택배 접수처’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무거운 짐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글로벌 직구 플랫폼 ‘훗타운’의 리플렛 배포와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혔다.
한진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러닝 엑스포 참여와 서울 마라톤 물품 배송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한진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부터 기업 고객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물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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