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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티웨이항공은 월, 수, 금, 토, 일요일 주 5회 인천~시드니 항공편을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40분 출발해 호주 시드니 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다음날 오전 10시 1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시드니에서 오후 12시 15분 출발해 오후 9시 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시드니 노선에 투입되는 A330-300 기종은 12석의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좌석을 갖추고 있다. 기내식은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승객에게 2식,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1식이 제공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2년 말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인천~시드니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이후 현재까지 약 25만 7000여명의 승객을 수송, 탑승률 평균 90%를 달성해 왔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호주로 떠나는 여행객 분들이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며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의 여행 경험이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