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호수살리기 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푸른동탄가족봉사단, 오산환경운동연합 등의 환경단체와 삼성전자 임직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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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이 지난 1972년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6월5일을 지정했다.
시 관계자는 “상류천인 기흥호수가 깨끗해져야 경기 남부 하천들의 수질이 좋아질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기흥호수 수질 개선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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