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급락 영향으로 장중 6900선이 무너지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9.95%)포인트 하락한 6,806.93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8.07(4.55%)포인트 하락한 799.36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30원(0.29%) 상승한 달러당 1,50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급락 영향으로 장중 6900선이 무너지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9.95%)포인트 하락한 6,806.93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8.07(4.55%)포인트 하락한 799.36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30원(0.29%) 상승한 달러당 1,502.8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