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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관계자는 “유럽과 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페루,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과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전략 등을 통한 물량 확대가 뒷받침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 등 9659대가 판매됐다. 전년 동월 대비 9.6% 감소한 수치다.
KGM은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새로운 픽업 모델인 ‘무쏘(MUSSO)’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SUT)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이다.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 관계자는 “올해에도 무쏘 등 신모델과 다양한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하고 공격적인 내수 시장 대응과 해외 시장 공략 강화로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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