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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양끝 바닥 보행자 통로 길이(7.5m)에 맞춘 매립형으로 신호등의 신호에 따라 녹색과 적색 빛을 밝히며 보조신호등 역할을 하는 교통시설물이다.
특히 외부 환경에 따라 빛의 밝기를 일정하게 조절해주는 자동제어기능을 갖춰 한 낮에도 식별이 가능하다.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LED 바닥신호등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강남역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24개소에 ‘보행지킴이 LED 유도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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