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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소고기 수입량은 46만 8,122톤(통관기준)이며, 그중 미국산 소고기는 22만 427톤을 차지하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혹하며 국내 수입육 시장을 선도해 왔다. 특히 지난해 전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 비중은 29.6%를 기록해 국내 수입 냉장육 시장에서 미국산 비중은 67.0%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소고기 수요를 이끌고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2025년에도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미국산 소고기와 미국산 돼지고기가 모두 시장 점유율1위를 기록한 것은 미국산 육류에 대한 한국 소비자와 업계의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 변수와 불확실성 속에서도 업계와 소비자가 든든한 단백질 파트너인 미국산 육류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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