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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천 몫 상임위원에는 고민수 강원대 법학과 교수, 비상임위원에는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임명·위촉됐다.
상임위원이 된 고 위원은 JTV전주방송 기자, 한국법학교수회 이사,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강원대 정책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윤 교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비상임이사를 역임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5기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국민의힘 추천 몫 비상임위원에는 이상근 서강대 경영대 교수와 최수영 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 이사장이 합류했다. 이 교수는 아주대와 서강대 교수를 역임했고, 최 이사장은 한국방송공사 시청자위원회 위원과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 실장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방미통위는 기존 대통령 추천 몫 김종철 위원장, 류신환 비상임위원에 이어 4명의 위원이 추가되면서 회의 정족수를 채우겠다. 7인 합의제 기구인 방미통위는 과반인 4명 이상 위원이 있으면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은 지난 2월 말 국회 본회의에서 천영식 후보자 추천안이 부결됨에 따라 공석인 상황이다.
방미통위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첫 회의를 개최할 전망이다. 현재 시급한 방송법 하위법령 개정, 유진그룹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 판결 이후 후속 조치, TBS 구조적 복원 등 안건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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