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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금융상황에 처해있는 일반청년들의 생각과 고민, 경험과 요청사항을 듣고, 청년 금융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억원 위원장은 “금융이 청년들의 일상과 미래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산형성, 사회진출 자금공급, 금융역량 제고의 세가지 큰 틀에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우선 ‘청년미래적금 출시’와 ‘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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