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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8~9월 부천역 일대에서 방송하며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 5명에게 욕설 등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현장에서 경찰관들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지난 6~9월 부천역 인근 음식점 등에서 4차례에 걸쳐 업주와 종업원들에게 시비를 걸며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인터넷 방송을 켜둔 채 음식점 관계자들에게 폭언하거나 소주병을 들고 위협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올해 들어 경범죄 처벌법을 30여차례 위반했으며 누범 기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에 대한 여죄를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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