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의원들이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의원총회’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1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은 ‘형사사법’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수사 공백 사건 암장, 사법개혁 철회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의원총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의원총회’에서 형사사법체계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죄 의미를 담아 고개 숙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 대표는 “중수청장도 없다. 유치장도 없다. 전산망도 없다. 직원도 다 채우지 못했다. 깡통 중수청”이라며 “대한민국 전체를 깡통으로 만들고 있는 깡통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공소취소를 중단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재개하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고 발언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서울 중구 중수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의원총회’에서 영정사진을 본뜬 ‘형사사법’ 피켓을 들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조정훈(오른쪽부터),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등이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의원총회’를 마친 후 중수청 방문을 시도한 뒤 건물 출입구가 잠겨 있어 돌아가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번 주말 대규모 국민행동대회를 열고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에서 관계자들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에서 관계자들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