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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이번 개인전에서 생성과 소멸의 흐름을 회화로 풀어낸 신작 30여 점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전시는 삶의 흐름 속에서 생겨나고 사라지는 미묘한 감각의 흔적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잠시 머물며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조용한 긍정’의 감각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전시는 통인화랑 3층과 5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화~토)다. 일요일 관림 시간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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