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본부(본부장 장영수)에서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사업성과 및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서울 서남권 內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등 5개 자치구 소속의 방문 간호사와 행정 지원 인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 설명회에서는 ▲지역사회 대상자 발굴 신규 제안 ▲방문진료 및 방문간호서비스 확충 방안 ▲의료 위기 대상자 돌봄 연계 사례 및 모니터링 상황 공유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교육 사업 소개 ▲다문화가족 이주여성 건강관리 사업 소개 ▲재가 장애인 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복귀 지원 사업 소개 ▲심뇌혈관 튼튼 프로젝트 사업 소개 등 <서울케어-서남병원 건강돌봄네트워크>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사례별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 현장에서 서남병원 건강돌봄네트워크팀 오혜인 대리는 “지난해 총 649명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울케어-서남병원 건강돌봄네트워크 의료지원을 제공했다.”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발굴 노력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대상자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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