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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광탄면의 한 인력사무소에서도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이 인력사무소를 이용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일용직 노동자 2명과 인력사무소 대표가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9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시는 인력사무소 이용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오는 4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입소 신병 1명 확진 후 추가 확진자 11명 발생
우즈베키스탄 일용직 노동자들도 집단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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