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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중국 식파라치 피해 예방을 위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식파라치란 식품을 전문 타깃으로 하는 파파라치를 가리킨다.
가이드북에 따르면 중국 수출기업은 통관도 까다롭지만 현지 유통과정에서 배상금을 노리는 조직화된 식파라치의 기승으로 피해도 늘고 있다.
aT의 가이드북은 식파라치로 인한 최근 피해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간략히 요약·정리하고, 삽화를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꾸몄다. (사진=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