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로는 프로페셔널 부문에서 위너 1건과 아너러블 멘션 1건, 학생 부문에서 위너 2건과 아너러블 멘션 3건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미래 서비스와 사용자경험(UX)을 제안한 디자인 콘셉트,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 상영회 포스터, 대구지역 대학생 연합동아리 출품작, 공동 디자인 프로젝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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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교수가 리드 디자이너를 맡았으며 류예빈·김이수·박지현·최정빈 학생이 공동 제작했다. 이 작품은 그래픽 디자인과 UX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위너로 선정됐다.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아이디어 기획과 조사·분석, 프로토타입 제작, 시각화 과정을 거친 뒤 결과물을 연구 발표와 국제 공모전 출품으로 확장했다.
DNA Paris Design Awards는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와 기관이 출품한 작품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혁신성, 디자인 완성도 등을 평가하는 국제 공모전이다.
장순규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관점을 논리적인 이야기로 발전시키고 실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으로 구현하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프로젝트 결과가 연구와 실무 성과로 연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