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싱가포르 국부펀드, 닐슨에 8억달러 투자
구독
최정희 기자
I
2015.02.05 18:05:0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자료: 월스트리트저널(WSJ)> 싱가포르투자청(GIC) 로고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싱가포르 국부펀드 싱가포르투자청(GIC)은 미국 정보분석 기업 닐슨에 8억달러를 투자했다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GIC는 닐슨의 5%인 1879억주를 보유하게 됐다. 닐슨은 최근 주당 43.75달러에 거래돼 GIC가 보유한 닐슨의 가치는 8억2200만달러에 달한다.
GIC는 주로 해외의 부동산, 소비자, 기술 등의 회사로 자산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들은 해외에만 1000억달러 이상을 투자했다고 밝혔지만, 300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주요 뉴스
호르무즈서 또 무력 충돌…美공습에 이란 즉각 반격(종합)
"이언주, 충격에 입원"...'합성 음란물' 누가 퍼뜨렸나 했더니
달팽이 먹이고도 촉법이라 괜찮아...중학생 '참교육' 엔딩
오천 원인 줄 알았는데 5억?…판매점도 놀란 1등 복권
"코브라가 눈앞에" 태풍 '마이삭' 물폭탄…6명 숨지고 뱀 900마리 탈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