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초를 익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국제공인 자격시험인 AZ-900에 대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사전교육과 서울 현장 합숙과정을 결합해 진행했다.
학생들은 캠프 첫 사흘간 16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내용은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과 애저 핵심 구조,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 서비스, 보안·계정관리, 거버넌스, 비용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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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는 IT기업 동국시스템즈를 방문해 업무환경을 살펴보고 개발·기획·AI 분야 현직자들과 직무별 필요 역량과 취업 준비 방향을 논의했다.
AZ-900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기본 개념과 서비스, 보안·관리체계 등을 평가하는 입문 단계 자격이다.
김중호 대구대 취업지원팀장은 “학생들이 IT기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직자로부터 AI 기술 흐름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듣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