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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신여대는 2개 팀이 차세대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융합보안전문대학원 강민서 학생(석사과정), 융합보안공학과 차유진 학생,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황리교·손예원 학생(수학핀테크 석사과정)·배수하·구자민·백채원 학생 등이다.
이일구 성신여대 IT융합대학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과 지도교수님들의 꾸준한 연구 노력과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정보보호 분야에서 매년 성신여대 학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이 인정받고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무와 연구 역량을 두루 갖춘 융합형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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