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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호·김경회 국교위 상임위원도 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 상임위원은 한국교원대학교 전문경력교수로 문재인 정부 당시 교육비서관을 지냈다. 김 상임위원은 명지대 석좌교수로 교육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서울시 부교육감을 지냈다. 국교위는 오는 14일 이들의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9년 1월 12일까지 비상임위원 활동
이광호·김경회 상임위원, 14일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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