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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 전무는 지난 6월 처음으로 롯데지주 주식 7541주를 매수했다. 이번 추가 매수는 3개월 만이다.
신 전무는 지난해 말 승진하면서 롯데지주 미래성장실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을 이끌고 있다.
특히 바이오는 신 회장이 그룹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꼽은 분야다. 기존 유통과 화학 중심 그룹 포트폴리오를 신사업 중심으로 다각화하는 과정이다.
신 전무는 지난 6월 일본 롯데 지주사인 롯데홀딩사의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점차 그룹내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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