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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X추성훈의 일본식 사케 ‘아키그린’은 초도 물량 4만병이 모두 소진, 이에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 2만병을 급히 추가 공수해 고객 수요 대응에 나섰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된 만큼 주 소비층은 203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아키그린의 인기 요인으로는 낮은 도수(6도), 말차와 유자의 이색 풍미, 여기에 추성훈이 주는 브랜드 신뢰도 등이 꼽힌다. 판매가는 18,900원이다. (사진=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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