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합체에는 (사)한국게임산업협회,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사무국), (사)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사)벤처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
연합은 이번 인사에 대해 “격렬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의 디지털 영토를 확장하고, 디지털 신산업을 국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안착시키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 총리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하며 AI 대전환에 앞장섰고,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대치 달성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인물”이라며 “대한민국 혁신 산업 생태계를 이끌어온 뛰어난 디지털 경제 전문가로서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 총리가 네이버 대표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을 지낸 이력을 언급하며 “누구보다 민간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탄탄하게 갖췄고 공공 행정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정부와 디지털 산업계 간의 원활한 소통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글로벌 디지털 경제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혁신 기술 경쟁과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이라는 전환기를 맞이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연합은 “기술과 현장, 정책을 아우르는 신임 총리의 탁월한 통찰력과 리더십은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디지털 경제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디지털 선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민관의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혁신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기대하며, 디지털 산업계 역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