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에는 중앙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 활동 및 검토 자료도 제출받아 분석 중이다.
합수본은 선관위가 투표용지 인쇄 매수 축소를 졸속으로 결정하고, 선거 당일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선거일 이후 발생한 투표용지 보관 상자 폐기·분실 관련 의혹도 수사선상에 올라가 있다.
합수본은 지난 11일 서울시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해 투표록 및 내부 결재 문서 등을 확보했다.
11일 첫 압수수색 후 13일만…진상규명위 검토 자료 분석 중
|
6.3지방선거
- '무법천지' 잠실 개표소 시위, 대체 언제까지 [사사건건] -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 - 특검, '공소기각' 국토부 직원 뇌물 사건 경찰 수사 의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