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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에는 시민뿐 아니라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소방관, 국군 장병 등 공공 서비스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곁의 영웅 350명을 초청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부산 지역 연주단체인 ‘더플레이어스 재즈 오케스트라’와 ‘BCMS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 영화음악 감독 조성우, 정상급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등 대중에게 익숙한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새해를 맞아 해양이 가진 무한한 가치를 부산 시민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해진공은 앞으로도 해양이 산업의 영역을 넘어 우리 일상 속에서 공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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