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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치우고 방역까지…새마을금고, 취약계층 나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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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7.31 10: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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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MG따숨봉사단’ 주거 환경 개선 봉사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해충 방지도 진행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8일 새마을금고 MG따숨봉사단과 제물포구 자원봉사자 등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 28일 새마을금고 MG따숨봉사단과 제물포구 자원봉사자 등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8일 MG따숨봉사단이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MG희망나눔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사업’ 선정 기업인 화수 정원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한 두 번째 연계 봉사활동이다.

이날 봉사에는 MG따숨봉사단과 제물포구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집안 내부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악취제거와 해충 방지를 위한 청소·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MG따숨봉사단은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대표 봉사단이다. 이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MG따숨봉사단과 함께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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