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노리나 허츠 런던대(UCL) 세계번영연구소 명예교수와 김지윤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가 1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Edaily Strategy Forum 2026)에서 '흔들리는 규범, 가치의 충돌: 국제사회 新 생존 문법'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힘의 시대, 문명의 재편: 누가 신세계를 설계하는가’를 주제로 열린 '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은 미·중 패권 경쟁, 이란 전쟁 뿐만 아니라 미국 우선주의가 강화하는 지정학적 지각변동 속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외교·안보, 금융·재정의 전환점을 다각도로 해부하고 위기 속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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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노리나 허츠 런던대(UCL) 세계번영연구소 명예교수와 김지윤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가 1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Edaily Strategy Forum 2026)에서 ‘흔들리는 규범, 가치의 충돌: 국제사회 新 생존 문법’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힘의 시대, 문명의 재편: 누가 신세계를 설계하는가’를 주제로 열린 ‘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은 미·중 패권 경쟁, 이란 전쟁 뿐만 아니라 미국 우선주의가 강화하는 지정학적 지각변동 속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외교·안보, 금융·재정의 전환점을 다각도로 해부하고 위기 속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