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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가상자산의 콜드월렛 보관 비율은 95.76%로, 법정 기준인 80%를 크게 상회했다. 이 같은 가상자산 실사 보고서는 플라이빗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실사에서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7조 및 가상자산업감독규정 제9조에 따른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의 분리 보관 이행 여부도 점검됐다. 플라이빗은 핫월렛과 콜드월렛을 구분해 이용자 지갑과 회사 지갑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법령이 요구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있음이 재확인됐다.
플라이빗은 창립 초기부터 고객 자산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매 분기 외부 독립기관의 현장 실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 왔다. 이번 1분기 실사 역시 콜드월렛 이체 테스트 등 실물 검증 절차를 거쳐 자산의 실재성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수행됐다.
플라이빗 관계자는 “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고객이 맡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거래소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분기별 외부 검증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