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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은 각각 ABL생명의 53번째, 54번째 영업거점이다. 이번 지점 신설을 통해 ABL생명은 전국 54개 지점과 4개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됐으며, 전속 채널의 효율적인 운영과 본사와 지점 간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한 영업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조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ABL생명의 재적 FC(재무컨설턴트)는 2024년 말 2129명, 2025년 말 2288명, 2026년 4월말 기준 2638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제고를 비롯해 고객 기반 서비스 확대를 통한 고객 이탈 방지와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신설됐다”며 “앞으로도 설계사가 고객에게 최상의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회사의 질적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용인 소재 자사 연수원에서 FC채널 조직 혁신 프로그램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FC채널의 2026년 비전으로 ‘Great Growth’를 선포한 바 있다. 이를 통해 2027년까지 FC채널 총 재적인원 4000명 달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