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중 공사는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 병원, 숙박업소 등 다중 이용시설의 전기설비를 집중 점검, 누전· 감전 등으로 인한 전기재해를 사전 예방한다.
공사는 이미 전국 전통시장 내 상가 5만1000여 곳과 4490여 곳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기배선 및 전기기계의 절연·접속 불량 여부 △난방용 전열기구의 가연성 물질과의 근접 여부 등을 점검했다.
한편, ‘전기재해 통계분석‘ 자료집에 따르면 지난해 동절기 화재사고는 다른 계절 평균치보다 670건이나 더 많았다. 월 평균 130건의 화재가 12월과 1~2월 겨울철에 더 발생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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