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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상담뿐 아니라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활용한 고객 소통도 확대한다. 와인과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라운지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금융 서비스를 넘어선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개점을 기념한 강연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말 유병창 교보증권 부장이 ‘자산가를 위한 절세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고명환 작가는 ‘책과 인생, 새로운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백준 교보증권 압구정금융센터장은 “고객 접근성과 상담 편의성을 높이고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며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강남 지역의 핵심 자산관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