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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여는 청년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성명회는 대학생·취업준비생, AI 전문가, 기업·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청년들이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이용환경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겠다”며 “청년 AI 성장권을 통해 각자의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만들고 그 경험이 취업과 창업, 자립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청년 오픈 토크 참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7008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