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9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2026년도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 행사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선물을 포장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한부모·조손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9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2026년도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 행사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선물을 포장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한부모·조손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