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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핵심은 ‘제한된 조건’이다. 세 사람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경비와 하루 한 번 이동해야 하는 규칙이 주어진다. 여기에 여행 내내 다양한 제약이 이어지며, 이를 해제할 수 있는 미션이 더해져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들은 매일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하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살린다. 직접 목적지를 정하고 각 지역의 풍경과 먹거리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행의 낭만을 쌓아간다. 제한된 환경 속에서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며 만들어가는 에피소드 역시 관전 요소다.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다. ‘윤스테이’, ‘서진이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이번에는 일터를 벗어나 여행 메이트로 변신,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관계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