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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대한민국 지식대상 행안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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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길 기자I 2025.09.15 17:10:16

남화영 사장 “디지털 기술 활용해 안전관리 혁신”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 혁신 공로로 장관상을 받았다.

전기안전공사는 15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5년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포상에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20개 기관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기안전공사는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 빅데이터를 국내 ESS 배터리 3대 제조사인 삼성SDI(00640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온과 함께 분석·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ESS 안전사고 예방, K-배터리 산업 활성화 등 국가경제 회복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안전공사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ESS 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 ESS 안전을 확보하며 새정부 국정과제인 ‘재생e 중심 에너지 대전환’ 실현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추진해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체계 혁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사 미션 수행은 기본이며, 국정과제 이행을 선도할 수 있는 전기안전 지식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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