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스토커즈 정식 버전은 얼리 억세스(앞서 해보기) 기간 동안 꾸준한 개발과 다수의 업데이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여 새로운 시즌과 함께 대규모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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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던전 ‘욕망의 저택’도 선보이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그 안에 새로운 레이드 보스 ‘미믹퀸’과 유저들은 맞서게 된다. 신규 시스템도 대거 도입되는데, ‘스캐빈저 계약’은 경쟁모드 입장 전 금화를 지불해 계약하면 탈출 실패 시에도 장비를 회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장비 손실 부담을 완화한다. 프로필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테두리, 배너 이미지, 아이콘, 칭호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이는 플레이를 통해 해금하거나 재화로 구매 가능하다.
시즌 시스템도 강화됐다. 프리시즌 동안 달성한 스토커 레벨의 합산치에 따라 지급되는 명성 포인트를 통해 전용 상점에서 아이콘, 배너, 스킨 등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설 아이템 추가, 이벤트 콘텐츠, 밸런스 조정, 클라이언트 및 서버 안정화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고세준 원유니버스 대표는 “던전 스토커즈는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다양한 핵심 기능과 재미 요소를 보완하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던전 크롤러로 발전해왔다”며 “신규 스토커와 맵 추가로 시작되는 시즌 1은 플레이어들에게 기대 이상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던전 스토커즈는 유저 피드백에 기반한 집중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얼리 억세스 기간 동안 게임 밸런스 개선, 킬캠, 솔로 랭킹, 패드(컨트롤러) 지원, 재접속 기능 등 핵심 시스템을 강화하며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