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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는 5만회 이상 내구성을 검증한 AF(지문방지) 코팅 기술과 AG(눈부심 방지) 스프레이 코팅, 곡면 인쇄, 3D 열성형 기술 등을 바탕으로 품질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1년 차량용 3D 커버글라스 양산을 시작한 이후 고객 맞춤형 공급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수주로 올해 총 7개 차량 모델에 대한 양산 체제를 갖추게 되며, 개발 중인 프로젝트까지 양산으로 이어질 경우 고객 다변화와 함께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남혁 제이앤티씨 대표는 “7월 중 북미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와의 신규 프로젝트 수주도 앞두고 있다”며 “전장용 커버글라스 사업과 HDD, TGV 유리기판 등 신사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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