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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은 4년째 잠재력 있는 골프 선수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지원을 제공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이다.
KPGA 투어의 전가람은 후원 선수 가운데 가장 경험이 풍부하다. 통산 4승을 기록했고, 2025시즌에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경주도 극찬한 아이언샷이 일품이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
서지은은 KLPGA 투어의 유망주다.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점프투어에서 2승을 거둔 뒤 정규투어에 입성했고,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두 차례 톱10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다.
한지민은 스크린골프 WGTOUR 통산 7승을 기록했다.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박시현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후원 선수로 발탁됐다. LS그룹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수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전가람은 “든든한 후원사와 함께하게 돼 큰 힘이 된다”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은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LS그룹은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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