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모두투어(080160)가 결산배당을 위해 자기주식 55만여주를 처분한다.
모두투어는 30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55만1437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61억8160만원 규모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주당 1만1210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자기주식 현물배당(결산배당)’으로 밝혔다. 처분 방법은 기타 방식으로 주주들에게 배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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