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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2차관, 국가중요통신망 운용센터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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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20.12.03 16:30:00

위기관리 영상회의서비스 운영현황 및 장애 대비태세 점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지난달 13일 서울 중구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열린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촉진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장석영 제2차관이 3일 국가중요통신망 운용센터를 방문해 범정부 재난·위기대응에 이용되는 중요통신망의 운영현황과 장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가중요통신망 운용센터는 전국의 재난·위기대응 기관을 연결하는 유선·위성통신망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위기관리 영상회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가적 재난·위기 대응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면회의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1361건(일평균 4회)의 비대면 영상회의를 국가중요통신망을 통해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신속한 정책결정과 부처간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장 차관은 국가중요통신망과 위기관리 영상회의시스템 구성·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통신망 운영과 영상회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국가중요통신망과 위기관리 영상회의는 각종 재난이나 위기상황에서 정부의 정책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통신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가중요통신망과 영상회의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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