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9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이 의원의 보좌관 김모씨를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이 의원과 함께 면세점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가 이 의원에게 인터뷰를 시도하던 모 언론사 기자의 옷을 뒤에서 잡아당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기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김씨를 체포한 뒤 지난 26일 새벽에 돌려보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이 의원이 혹시 위해를 당할까봐 잡아당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기자와 김씨 모두 조사를 마친 상태”라며 “수사를 통해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