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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는 자사의 기존 플랫폼에 드립 랩을 추가해 플랫폼 성능을 개선했다. 인공지능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위해 기존 플랫폼에 적용했던 보안 시스템 캔바 쉴드(Canva Shield)도 드림 랩에 함께 적용했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약 100명의 이용자가 캔바 플랫폼을 이용해 1만7000개 이상의 템플릿을 제작했다.
한편 캔바는 구독 서비스인 기업용 캔바 출시 5개월만에 뉴욕증권거래소(NYSE), 휴렛팩커드(HP), DHL 익스프레스(DHL Express)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기업 아틀라시안(Atlassian), 부동산 업체 레이 화이트(Ray White), 테크노카사(Tecnocasa), 전자서명 업체 도큐사인(Docusign) 등의 기업에 활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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