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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1개소를 통해 총 364가구(임대 37가구)가 공급된다. 사업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 변경으로 층수 및 건축규제 완화가 적용됐으며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로 조성된다.
차량·보행 통행을 위해 사업지 서측 아리랑로5다길에 양측보도 설치와 경사지의 도로 선형을 완만하게 변경하며 사업지 북측 마을버스 정류장도 사업지 내로 이전한다. 이와 함께 각 도로의 확폭이 이뤄진다. 아리랑로5길 변에는 저층부 연도형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한다.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 사업은 모아주택 2개소를 통해 총 727가구(임대 166가구)가 공급 예정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 제2종(7층),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각 제3종 또는 제2종(7층)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공공임대 포함해 주거안정에 기여한다.
성동초·광진중·양남초 등 학교변 뚝섬로64길 구간은 보행 친화적 공간으로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로 조성한다. 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와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을 도입해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 일상 편의·주민교류·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되고 지역 기반시설이 확충될 것”이라며 “주민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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