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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크리넥스 ‘안심 클래식 키친타올’, ‘안심 파워 3겹 키친타올’, ‘안심 3겹 키친타올’ 등 롤타입 3종과 ‘안심 3겹 뽑아쓰는 키친타올’로 모두 식품위생법의 ‘식품용 기구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하게 생산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식품용 기구란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거나 담는 것,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에 직접 닿는 기계, 기구를 말한다.
이번 신제품 중 롤타입의 크리넥스 ‘안심 키친타올’에는 도톰한 흡수층을 만드는 ‘4D 엠보싱’을 적용해 기름기와 물기가 더 잘 닦이도록 디자인 했다고 설명했다. 펄프는 100% 천연펄프를 사용하면서 먼지가 잘 나지 않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흡수력이 강화된 ‘안심 파워 3겹’ 제품은 일반 ‘안심 키친타올’ 대비 약 2.5배 이상의 높은 흡수력을 제공한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키친타올은 요리·식재료의 물기, 기름기를 제거할 때, 후라이팬을 닦을 때 등 직·간접적으로 식품에 닿는 빈도가 많아 위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키친타올 구입 시 ‘식품용 기구 마크’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